강아지 비만 · 다이어트

체중 감량보다 먼저 볼 것은 장 환경입니다.

이런 신호가 보인다면

왜 생기나

손으로 갈비뼈를 만져 확인하는 BCS 5단계가 기본 지표입니다. 다만 BCS만 보면 근육 손실을 놓칩니다. 측두부·견갑골·요추·골반 네 곳의 근육을 함께 확인하세요.

BCS가 높은 개체는 이상 체형 개체보다 단쇄지방산이 적습니다. 발효성 수용성 식이섬유가 부족하면 이를 만드는 미생물이 줄고, 체중과 중성지방이 늘어나는 악순환에 빠집니다.

이 상태에서는 식사량만 줄여도 체중이 쉽게 줄지 않습니다. 다이어트의 첫 순서는 감량이 아니라 장 정상화입니다.

같은 양을 먹어도 나눠 먹으면 덜 찝니다. 급여 횟수도 변수입니다.

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

살찐 고양이를 갑자기 굶기면 안 됩니다. 지방이 한꺼번에 간으로 몰려 간 리피도시스(지방간)가 오면 며칠 만에 응급 상황이 됩니다

비글·라브라도·닥스훈트 등 살찌기 쉬운 견종이 따로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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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반적인 영양 정보이며 진단·처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질병이 있거나 약을 먹고 있다면 반드시 수의사와 상의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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